한국인터넷뉴스
발행년월일 : 2021-01-16 19:09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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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최종웅의 시각] 명의는 바로 우리 곁에 있다
최백수는 모처럼 서울행 고속버스에 몸을 싣는다.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 것은 오늘 아침이었다.아침신문을 훑어가던 최백수는 마음이 혼란... 2021/01/12  /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
[최종웅의 시각] 카톡 언론의 위력(2)
"콰이 칠라이바"아내는 가끔 중국말을 한다. 중국어 배우기에 빠진 아내가 최백수를 깨우는 소리다.처음엔 무슨 소리인지... 2021/01/07  /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
[최종웅의 시각] 카톡 언론의 위력
최백수는 새벽 4시만 되면 눈을 뜬다. 무슨 약속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급한 일이 있어서도 아니다.습관 때문이다. 다행인 것은 벌써 ... 2020/12/29  /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
[최종웅의 시각] 정권수사 방해의심 논란
지난 16일은 역사적인 날이다. 윤석열 검찰총장이 정직(停職)이란 징계를 받았기 때문이다.이날 추미애 법무장관은 국정원장 행정자치... 2020/12/23  /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
[최종웅의 시각] 행정수도 투기 근절책 '공공자가주택'
문 대통령은 8일 홍남기 부총리에게 변창흠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 지명자가 구상하고 있는 부동산 정책에 협조하라고 지시했다.아직 인사... 2020/12/17  /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
[최종웅의 시각]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
세상이 어지럽다. 코로나만으로도 힘들어 죽겠는데 조류 인풀루엔자까지 퍼지고 있다. 전염병하고 싸우는 것보다 어려운 게 사람과 다투는 ... 2020/12/09  /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
[최종웅의 시각] 급소 건드리면 못 참는다
6·25는 난리도 아니라고 한다. 그만큼 추·윤 싸움이 극렬하다는 뜻이다.만약 추미애 장관이 윤석열 총장에게 지면 자... 2020/12/01  /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
[최종웅의 시각] 호남의 갈등과 충청의 야망
대선 지지율 1위를 달리던 이낙연 대표가 요즘은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.어느 정치원로의 인터뷰를 인용해 호남의 대선민심을 추정해 본다.... 2020/11/24  /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
[최종웅의 시각] 윤석열, 난세의 영웅이 되고 싶다면
윤석열 검찰총장이 대선 후보 1위에 등극했었다. 이를 두고 불가사의한 일이 라고 신기해하는 사람도 많다.무슨 일이든 자기가 원해야 ... 2020/11/18  /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
[최종웅의 시각] 추(秋)·윤(尹) 갈등의 끝은
어르신들이 하는 말이 있다. 6·25 때 못지않게 살기가 힘들다고…. 그 원인은 두 가지다.하나는 코로나라는 전염병 ... 2020/11/10  /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
[최종웅의 시각] 국정원 퇴직직원들의 신문광고
며칠 전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했다. 이 자리에서 권력기관을 개편하기 위해 국정원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말을 강조했다... 2020/11/03  /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
[최종웅의 시각] 법무장관·검찰총장 충돌, 언제까지 봐야 하나
사람 마음을 읽는 것처럼 어려운 게 없다. 오죽하면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을까.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공상(... 2020/11/02  /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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